연예인 [TFA 스카우팅 리포트] : 페데리코 레돈도 :: 세르히오 부스케츠의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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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쿠로 댓글 0건 조회 871회 작성일 23-11-17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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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eenshot-20723-1200x540.png [TFA 스카우팅 리포트] : 페데리코 레돈도 :: 세르히오 부스케츠의 왕관을 계승할 수 있는 아르헨티나의 피봇.

https://totalfootballanalysis.com/player-analysis/federico-redondo-at-argentinos-juniors-2023-scout-report-tactical-analysis-tactics


펩 과르디올라는 지난 2011년 웸블리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거둔 마지막 승리 이후 12년 만에 마침내 UEFA 챔피언스리그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시티가 펩의 전술에서 가장 큰 발전을 이루었지만, 지난 2010년대 초반 그의 바르셀로나는 혁명적이었고, 종종 이러한 아름다운 축구를 할 수 있는 최고의 팀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불멸의 팀의 핵심 톱니바퀴 중 하나는 세르히오 부스케츠였다. 리오넬 메시,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다비드 비야와 차비 에르난데스가 모든 찬사를 받은 반면, 부스케츠(El Pulpo는 문어라는 뜻의 스페인 어)는 바르셀로나를 하나로 묶는 접착제였으며 종종 역사상 가장 고독한 6번 미드필더로 여겨진다.


부스케츠는 UEFA 유로파리그를 제외하고 사실상 클럽과 국가대표로써 모든 대회를 우승했으며, 클럽에서 거의 20년 만에 이적을 발표했다.


34살의 이 선수는 악명높았던 2011년 스쿼드의 마지막 멤버이며, 5번의 유럽 챔피언 자리를 차지한 바르셀로나를 떠났으며 이제 바르셀로나는 앞으로 미드필더의 연결고리 역할을 할 대체자를 찾는데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어려운 시간을 보낼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러한 무주공산에서 기회를 잡을 가치가 있는 한 명의 선수가 있는데, 그 선수는 현재 부스케츠의 전 바르셀로나 팀 동료인 하비에르 마스체라노와 가브리엘 밀리토 밑에서 배우고 있다. 이 선수는 페데리코 레돈도다.


특정 연령대의 팬들이라면 페데리코의 아버지인 페르난도 레돈도를 기억할 것이다. 페르난도는 유럽의 빅클럽들 중 일부와 이미 연결되어 있는 재능 있는 아들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으며, 물론 새로운 6번 미드필더의 필요성을 감안할 때, 바르샤가 페데리코 레돈도를 원하는 후보 팀 중 하나다.


이번 스카우팅 리포트에서는 레돈도의 경기 스타일과 함께, 그의 강점, 약점, 그리고 리가 프로페시오날의 아르헨티노스 주니어스의 전술 속에서의 역할에 대한 전술적인 분석이 될 것이지만, 기술적으로 재능을 가진 아르헨티나 선수의 데이터와 부스케츠를 비교하여 그가 진짜 그 위대한 선수의 공백을 매울 수 있는지를 알아보려고 한다.


Player profile


우리는 부스케츠에 대한 이 전체적인 분석 기사를 만들고 레돈로를 그의 세대에서 가장 위대한 미드필더 중 한 명과 같은 전망으로 계속 비교하고 싶지는 않지만, 각 선수들의 신체적인 조건에 대한 비교는 뚜렷하다.


Wyscout에 따르면 레돈도는 약 188cm이고 또한 75kg의 몸무게를 가졌다. 이와 대조적으로 부스케츠는 키가 189cm이고 몸무게는 80kg 바로 아래이다.


부스케츠가 아카데미 시스템을 거쳐올라왔을 때, 과르디올라는 성장 중이던 부스케츠가 야야 투레 같은 선수를 제치고 6번 미드필더 자리에 배치하는 것이 실수를 저지르는 일이라고 일부 비판을 받았었다고 믿는다. 피지컬적인 관점에서 두 선수는 비교가 되지 않았다. 부스케츠는 앙증맞고 다리가 말라있었으며 상체의 힘이 거의 없어 보였기 때문이다.


이러한 관측이 반드시 틀린 것은 아니지만 부스케츠의 발목은 전혀 잡지 못했다. 사실 부스케츠는 이러한 약점에도 불구하고 그가 되고자 했던 선수가 되었다.


이것이 레돈도와 어떤 관련이 있는걸까? 사실 레돈도는 신장 면에서 부스케츠와 놀라울 정도로 비슷해보인다. 만약 이 20살의 선수에 대해 눈을 가늘게 뜨고 본다면, 아마 차이를 구분하는데 어려움을 느낄 수도 있다.


Heatmap-2048x2016.png [TFA 스카우팅 리포트] : 페데리코 레돈도 :: 세르히오 부스케츠의 왕관을 계승할 수 있는 아르헨티나의 피봇.

두 선수의 평균 포지셔닝에서도 조금씩 차이가 난다. 그 이유는 아르헨티노스 주니어스의 밀리토 감독이 중원에 투볼란치가 배치되는 3-4-2-1을 선호하기 때문이다. 레돈도는 주로 우측에서 활약하지만 부스케츠는 거의 원볼란치 역할을 수행했기 때문에 중앙에서 더 많은 움직임을 보여주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레돈도는 분명히 원볼란치 역할을 수행할 수 있고 과거에도 그랬지만 주로 투볼란치 중 우측에서 뛰었다.


경기에서의 레돈도의 포지션과 밀리토 감독 하에서의 역할에 대해 설명했으므로, 볼 소유권과 소유하지 않은 상황에서의 레돈도의 역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고 한다.


An elite scanner(뛰어난 스캐너)


레돈도는 볼을 소유하는 능력이 매우 뛰어난 선수다. 아르헨티노스 주니어스를 보면 모든 것이 그를 통해 지나가는 것처럼 보인다. 그의 몸의 방향은 거의 항상 완벽한데, 그 이유 중 하나가 미드필더가 공을 받기 전에 주변을 몇 번이나 어보기 때문이다.


아르센 벵거는 흥미로운 것은 매우 훌륭한 선수들이 10초 동안 6~8번 주변을 둘러본 후 공을 받고, 일반적인 선수들은 3~4번 주변을 돌아본다는 것이다.”라는 유명한 말을 남긴 적이 있다.


레돈도는 첫 번째 범주에 들어맞는다. 주변을 돌아보는 것은 정보를 받아들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감독들이 공을 받는 것을 도로 건내는 것에 비유한 진부한 코칭 방식이 종종 있다. 좌우를 돌아보지 않고 도로를 건널 수는 없지 않겠는가?


Screenshot-20624.png [TFA 스카우팅 리포트] : 페데리코 레돈도 :: 세르히오 부스케츠의 왕관을 계승할 수 있는 아르헨티나의 피봇.

Screenshot-20625.png [TFA 스카우팅 리포트] : 페데리코 레돈도 :: 세르히오 부스케츠의 왕관을 계승할 수 있는 아르헨티나의 피봇.

여기, 레돈도가 볼을 소유한 선수로부터 볼을 받기를 원하고 있다. 레돈도는 1초에 2번 정도 주변을 둘러보며 주변의 정보를 수집한 후 자신의 왼쪽 센터백에게 간단한 첫 패스를 하는 것이 최선의 행동임을 깨달았다.


Screenshot-20626.png [TFA 스카우팅 리포트] : 페데리코 레돈도 :: 세르히오 부스케츠의 왕관을 계승할 수 있는 아르헨티나의 피봇.

선택지는 라인을 통해 라인을 깨부시는 패스를 어떤 공간에 뛰어드는 동료에게 연결하는 것이었지만 아르헨티나 선수는 약발인 왼발을 사용하기에는 불편했고 점유율을 유지하기 위해 안전하게 플레이하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핵심은 볼을 받기 전에 이미 수없이 주변을 돌아보았으며, 상대 선수들과의 거리가 얼마인지, 얼마나 가까운지 등을 정확히 알고 있어 결국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었다는 점이다.


레돈도는 매우 영리한 선수이며 공을 받거나 받을 때 잘못된 선택을 하는 경우가 거의 없었다. 심지어 패스가 완벽하지 않을 수도 있고 멀리 떨어져 있을 때도 아르헨티노스 주니오르의 이 미드필더는 당면한 상황을 처리할 것이고 그의 끊임없는 스캐닝은 그가 현명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해줬다.


Screenshot-20753.png [TFA 스카우팅 리포트] : 페데리코 레돈도 :: 세르히오 부스케츠의 왕관을 계승할 수 있는 아르헨티나의 피봇.

여기서 수비수는 이른바 병원패스를 했다. 이 용어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설명하자면 병원 패스란 선수가 패스를 할 때 받는 선수가 볼을 잃거나 태클에 당할 위험에 처하는 것을 말한다.


이전 시나리오에서 레돈도는 처음에는 우측 발로 볼을 받기를 원해서 몸이 열려 있었으며, 앞으로 전진하려고 했다. 하지만 볼은 레돈도의 약발인 왼발로 갔으며 공이 레돈도를 향해 올 때, 볼이 튀어나갔다. 레돈도는 주변을 둘러보았고, 상대의 최전방 공격수가 자신의 뒤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렸으며 압박하기를 기다리고 있었으며, 패스 상황을 처리하기 위해 빠르게 몸을 움직여 골키퍼에서 백패스를 했으며, 자신의 팀의 소유권을 유지할 수 있었다.


레돈도는 상대의 압박 뒤에서 플레이하는 것이 중요하다. 20살의 그는 상대 최전방 압박 라인의 뒤에서 공간을 찾아내는 능력이 뛰어나다.


Screenshot-20737.png [TFA 스카우팅 리포트] : 페데리코 레돈도 :: 세르히오 부스케츠의 왕관을 계승할 수 있는 아르헨티나의 피봇.

Screenshot-20738.png [TFA 스카우팅 리포트] : 페데리코 레돈도 :: 세르히오 부스케츠의 왕관을 계승할 수 있는 아르헨티나의 피봇.

이 장면에서 레돈도는 상대의 최전방 압박 라인 뒤로 빠져나왔으며, 몸의 위치가 볼을 받는 과정에 따르게 할 수 있게 하여 아르헨티노스 주니어스의 플레이를 전진시키기 위해 라인을 앞으로 끌어올렸다. 끊임없는 주변을 돌아보는 행동으로 뒤에 압박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결과는 빌드업 과정에서의 경기장의 1/3 지역까지의 빠른 전개 과정이었다.


이러한 어린 선수 중에서 그는 매우 까다로운 편이다. 레돈도는 자신이 가진 재능을 잘 알고 있으며 경기에서 숨지 않으며 압박을 받는 것을 꺼리지 않는다.


Screenshot-20722.png [TFA 스카우팅 리포트] : 페데리코 레돈도 :: 세르히오 부스케츠의 왕관을 계승할 수 있는 아르헨티나의 피봇.

Screenshot-20723.png [TFA 스카우팅 리포트] : 페데리코 레돈도 :: 세르히오 부스케츠의 왕관을 계승할 수 있는 아르헨티나의 피봇.

이 사례에서, 레돈도는 뉴웰스 올드 보이즈의 미드필더가 2선 밖으로 나와 자신을 압박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을 보고, 이 젊은 선수가 소유권을 받을 것이라고 예상한다. 레돈도는 즉시 자신의 근처의 측면 윙어에게 상대 미드필더의 뒷 공간으로 침투할 것을 지시했다.


레돈도가 일단 소유권을 얻으면 그의 지시를 받은 윙어들이 NOB의 압박 뒤로 몰래 침투해들어가 길을 열었다. 20살에 경기장에서 이런 수준의 커맨드 능력과 지능은 정말 미친 것이다!


이 과정은 또한 한 번의 패스로 경기의 템포를 변화시키는 레돈도의 능력을 보여주었다. 사실 이것은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경기 중에 하는 것으로 부스케츠와 상당히 유사하다.


레돈도는 경기 중에 역패스를 만들어 상대 선수를 속이고 경기장의 특정 지역으로 패스가 간다고 믿게 만드는 패턴을 좋아하지만, 그 대신 다른 선수에게 패스를 한다.


Screenshot-20744.png [TFA 스카우팅 리포트] : 페데리코 레돈도 :: 세르히오 부스케츠의 왕관을 계승할 수 있는 아르헨티나의 피봇.

여기 리버풀 몬테비데오의 윙어가 공이 우측면으로 전달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에 따라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대신, 레돈도는 볼을 안쪽으로 패스했고, 상대 팀의 최전방 압박 라인을 돌파하고 중앙선을 통과하였다. 이 모든 것이 단순히 그의 몸 방향을 그에게 유리하게 사용함으로써 시작되었다.


부스케츠가 이러한 종류의 패스로 유명해졌고, 때때로 상대팀을 우스꽝스럽게 보이게 만들기도 했다. 바르셀로나의 팬들은 이 점에서 레돈도가 그들이 사랑하는 부스케츠와 닮은 것에 깊은 인상을 받을 것이라는 것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렇다고 해도 부스케츠가 휠씬 더 나은 볼 전진자가 될 수 있다. 물론 지금은 그가 더 나은 선수이기 때문에 그렇게 예상된다. 그러나 레돈도는 공격수에게 패스를 하거나 라인을 부수는 과감한 패스를 할 때 안전한 플레이를 하는 경향이 있다. 미드필더의 90분 당 50..77개의 패스 중 27%가 공격수, 나머지는 측면과 후방에 패스를 했다.


Progressive-Passes-2048x1005.png [TFA 스카우팅 리포트] : 페데리코 레돈도 :: 세르히오 부스케츠의 왕관을 계승할 수 있는 아르헨티나의 피봇.

특히 강팀 특유의 점유율 지향적인 감독의 지도 하에 경기를 뛴다면, 그것은 그가 주어진 시간 내에 플레이할 수 있는 어린 선수의 영역이다.


Excellent defensive positioning(좋은 수비 포지셔닝)


부스케츠와 마찬가지로 레돈도는 그렇게 빠르지 않기 때문에 전술적 지능과 위치 인식이 충분히 좋아야 이러한 단점이 가려질 수 있다. 레돈도에게는 다행스럽게도 수비적인 직감이 일품이다.


레돈도가 그렇게 빈틈없는 이유는 그의 주변을 샅샅이 뒤지는 능력과 그의 리더십일 것이다.


F.-Redondo-Defensive-Territory-2048x1382.png [TFA 스카우팅 리포트] : 페데리코 레돈도 :: 세르히오 부스케츠의 왕관을 계승할 수 있는 아르헨티나의 피봇.

레돈도의 수비 영역 맵을 보면 올 시즌 아르헨티노스 주니어스의 모든 경기에서 얼마나 많은 수비 행동과 인터셉트를 했는지 알 수 있다.


레돈도가 필수적으로 개선해야 할 부분 중 하나는 계속해서 파울을 범하는 것이다. 이번 시즌에 레돈도는 90분 당 평균 1.54개의 파울을 범했다. 그렇기는 하지만 아르헨티노스 주니어스 하프 라인 안에 거의 위치하지 않았는데, 이는 레돈도가 수비 라인을 매우 잘 보호한다는 것을 말해준다. 이것이 레돈도가 진정으로 뛰어난 선수임을 보여주는 특징이다.


그럼에도 레돈도의 끊임없는 주변을 돌아보는 스캔으로 경기의 흐름을 읽는 능력이 뛰어나다. 레돈도는 상대 선수들이 어디에 있는지, 어디서 플레이를 하고 싶은지, 얼마나 자신의 주변에 공간이 있는지, 다음 동작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있다.


Screenshot-20671.png [TFA 스카우팅 리포트] : 페데리코 레돈도 :: 세르히오 부스케츠의 왕관을 계승할 수 있는 아르헨티나의 피봇.

이 장면에서 아르헨티노스 주니어스가 중원의 낮은 위치에 수비 블록을 쌓고 있다. 레돈도가 마크하고 있던 코린치아스 선수는 레돈도가 최전방 공격수의 아래로 지나가는 공간을 열어줄 위치에서 끌어내기 위해 넓은 지역으로 고립되었다.


레돈도가 이 함정에 빠진 것이 아니다. 그는 그런 움직임이 가져올 결과를 알고 있었다. 대신 센터백 중 한 명에게 전진하여 그를 도와주라고 지시했다. 앞선 장면에서 레돈도가 선수를 가리키며 센터백이 전진할 것을 지시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Screenshot-20672.png [TFA 스카우팅 리포트] : 페데리코 레돈도 :: 세르히오 부스케츠의 왕관을 계승할 수 있는 아르헨티나의 피봇.

그리고, 물론 그가 옳았다. 센터백이 전진해서 마킹 책임을 이어박앗으며, 레돈도는 중원에서 자리를 지키며 전방으로 지나가는 패스 공간을 막았고, 또한 공이 자신에게 넘어갈 경우를 대비해 코린치아스의 원볼란테에게 더 가까이 접근했다.


레돈도가 그러한 재능 있는 선수임을 돋보이게 하는 것이 전술적 인식의 빠른 발상이다. 아르헨티나에서 원볼란테로 뛰지는 않지만, 그렇게 할 수 있는 모든 특성들을 가지고 있다.


레돈도는 수비적인 측면에서도 상당히 견고하다. 미드필더는 90분 당 7.77개의 수비적인 경합 중 67%를 성공했고, 90분 당 2.74개의 인터셉트, 90분 당 0.95개의 클리어링, 90분 당 9.06개의 볼 리커버리를 기록했다.


그러나 레돈도가 가장 고전하는 영역은 바로 수비 전환 단계에서다. 그는 전혀 빠르지 않기 때문에 상대가 아르헨티노스 주니어스의 압박을 어낸다면 레돈도 쪽이 위험에 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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