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한달에 4일정도 집에간다[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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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기먹는스님 댓글 0건 조회 864회 작성일 23-11-17 16:04본문



호기롭게 차린 가게 돈맛좀 보다 로로나로 직격탄맞고 와이프랑 애기랑 따로산다
돈이없다
그래도 먹는거 좋아한다, 아니 음식하는게 더 좋다
사랑하는 와이프 그리고 내 애기랑 빨리 같이살고싶다

애기 유치원친구 부모님 놀러와서했바
마트 청경채안팔아서 동아육은 시금치를 곁들었고 또 팔각이니 이란재료 다 갖추기 힘드니 편의점에서 쌍화탕 하나사서 조리했바
깐쇼새우는 집에 튀김가루라던가 밀가루가 없어서 부침가루로 했더니 빵처럼 나와서 걍 안볶고 소스 부었다



그다음날엔 시장가서 비단가리비 대합 바지락 13000원어치 사와서 했다 맛있네 전도 바삭하니 잘 구워졌다 마무리는 칼국수







막날은 튀르키예풍으로, 뭔가 섭섭해서 카레도 했는데 우리 아들이 편식이 심한베 야채빼고 카레도 먹네



그다음날엔 시장가서 비단가리비 대합 바지락 13000원어치 사와서 했다 맛있네 전도 바삭하니 잘 구워졌다 마무리는 칼국수







막날은 튀르키예풍으로, 뭔가 섭섭해서 카레도 했는데 우리 아들이 편식이 심한베 야채빼고 카레도 먹네
치킨은 유튜브참고해서 뭐 럽바르고 안에 마늘이랑 라임넣고했다
걍 그렇다고
행복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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