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21세기에 벌어진 미합'중국'의 영유아 대상 생체실험[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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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기먹는스님 댓글 0건 조회 836회 작성일 23-11-17 16:28본문
또 너야 미합'중국'!
이미 너무도 유명한 터스키기의 미합'중국'


내부고발로 인해 또 다른 생체실험이 밝혀졌는데

1989년부터 보도가 터진 2004년까지
뉴욕 아동보호청의 승인하에
뉴욕 아동보호센터에서 고아와 영유아 동원
해당 영유아들은 부모가 에이즈로 사망했거나 에이즈에 걸려 치료가 힘들어 버려진 아이들
영유아들을 대상으로 질병에 노출시키거나
정상치의 수배에 달하는 백신을 투여,
부작용이 심하다고 알려진 약이나
각종 신약, 질병에 대한 칵테일요법등에 대한 임상실험이 이뤄짐
실험에 강제 참여된 아이들은 대부분 부작용으로 사망
미국 국립보건원등 정부기관,대학병원등이 저 실험에 참여했으며
미국과 영국의 거대 제약회사들 또한 이에 적극적인 자금 지원과 약품 제공에 협력
제보를 받은 리암 셰퍼 기자의 추적 보도후 시민들의 집회등 항의가 있었으나


관계자, 정부기관들은 미 당국의 허가하에 안전하게 시행된 실험이다
해당 아이들은 다른 아이라면 받을수없었을 최첨단 치료를 받은거다
제약회사들은 우린 실험내용 모르고 돈/약만 지원했다등의 주장을하며
관계자나 관계기관의 누구도 책임지지 않고
사과 또한 없었으며
유야무야 사건을 묻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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